매출은 6조555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078억원 적자로 70.3% 급감했다.
ESS도 기존 고객과 북미 전력망 공급계약 추가로 맺었고, 얼티엄셀즈 테네시 공장의 기존 전기차용 라인 일부를 ESS용으로 전환하기로 해 북미에만 생산 거점 다섯 곳을 확보했다.
올해 1분기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전기차와 ESS 전 사업 영역에서 신규 수주를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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