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학창 시절 비디오 에피소드를 전했다.
비디오 이야기가 나오자 빽가는 “학교 다닐 때 성인 테이프를 가지고 있는 애가 있었다.그 친구가 가지고 와서 하루에 500원을 받고 빌려줬다.그래서 제가 500원을 내고 빌려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 아빠가 나가야 볼 수 있는데 타이밍이 안 맞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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