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570㎞ 건너 제주로…소형선박 타고 밀입국 중국인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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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570㎞ 건너 제주로…소형선박 타고 밀입국 중국인 재판행

A씨와 B씨는 지난 3월 27일 낮 12시께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에서 1.5∼2t급 소형 선박을 타고 서해 약 570㎞를 건너 22시간 만인 28일 오전 10시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해안가로 밀입국한 협의를 받는다.

제주 해안을 통해 연이어 밀입국한 중국인들이 붙잡히면서 제주 해상 경계 체계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찰 관계자는 "소형선박이라 기상 상황에 따라 레이더에 제대로 찍히지 않는 경우도 있다.제주경찰 해안경비단 인력만으로 제주 모든 해안을 차단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며 "군과 해경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책을 모색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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