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시간당 임금 총액 격차는 더 벌어졌다.
지난해 6월 기준 비정규직의 시간당 임금 총액은 정규직의 65.2%에 그쳤고, 전년 대비 1.3%포인트 감소했다.
고용 형태별 가입률을 보면 정규직은 61.7%로 전년 대비 1.7%포인트, 비정규직은 29.8%로 0.1%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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