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병력 감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 구조 전환의 핵심으로 드론 전력화와 인공지능(AI) 기반 과학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어 “2028~2030년을 목표로 드론 전력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중대부터 군단까지 전 제대에 작전 목적에 맞는 드론 운용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드론은 개인화기처럼 전투원이 자유롭게 사용하는 핵심 전투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육군) 국방부는 ‘50만 드론전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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