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의 경우에는 아예 해당 재정지원사업에 탈락하면서 정시 40%룰을 적용받지 않아 선발 비율을 33.8%까지 낮추기로 했다 임성호 대표는 “서울대·연세대의 정시모집 인원이 각각 242명, 331명 감소했다”며 “여기에 고려대도 소폭이지만 정시모집 인원을 3명 줄이면서 최상위권 학생들은 2028학년도 대입에서 학생부 교과(내신)·비교과 성적 관리가 중요해지게 됐다”고 했다.
전체 4년 대학의 전형 계획을 살펴봐도 수도권 소재 대학의 수시 학생부전형 선발인원은 전년 대비 1391명 증가한다.
비수도권 대학에서도 수시 학생부전형 모집인원은 2970명 증가하는 데 비해 정시 수능위주전형은 455명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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