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찾기 쉽네”…기업·비영리단체 잇는 플랫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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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찾기 쉽네”…기업·비영리단체 잇는 플랫폼 ‘첫선’

기업은 플랫폼을 통해 분야, 지역, 대상별로 사회공헌 사업을 탐색하고 자사 사업방식에 적합한 협력 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복지부는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사회공헌센터가 보유한 네트워크인 약 1000개 기업과 4300개 비영리단체와 협조해 초기 참여 기관을 확보할 예정이다.

기업이 사업방식에 적합한 사회공헌 사업을 구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정부 정책, 민관협력 사업, 우수사례 등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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