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前직원들, 쿠팡 임원 가려다 제동…"업무 관련성 밀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금감원 前직원들, 쿠팡 임원 가려다 제동…"업무 관련성 밀접"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퇴직공직자의 취업심사 요청 77건을 심사한 결과 12건의 취업 제한, 14건의 취업 불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윤리위는 지난해 퇴사한 금감원 3급 및 4급 직원이 다음 달 중 쿠팡의 이사로 취업하겠다는 요청을 접수한 뒤, "퇴직 전 5년간 소속한 부서·기관의 업무와 취업 예정기관 간 밀접한 관련성이 확인됐다"며 취업을 제한했다.

이밖에 인사혁신처 정무직 출신 인사의 법무법인 YK 취업 신청, 산업통상부 고위공무원의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취업 신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1급 직원의 시설관리업체 취업 신청도 제한·불승인 결정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