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가 아동이 성장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민간기관의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
상위 10개 지역 가운데 9곳은 서울·경기 내 지방자치단체였다.
연구소는 8만7천851개의 공공데이터 전수 조사를 토대로, 아동 성장 환경의 기준이 되는 4개 영역(건강·교육·복지·지역사회)의 지표 12개를 선정하고, 그에 따라 종합점수를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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