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농협은 ▲기본소득 지급을 통한 하나로마트 수익 일부의 사회적 기부 및 지역 환원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로컬푸드 활성화 ▲면 단위 하나로마트 사용 한도(월 5만 원) 준수 등에 협력한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보성군은 자체 군비 5만 원을 추가해 월 20만 원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 공동체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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