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학창 시절 엄마가 도시락 안 싸줘…학교로 닭볶음탕 들고 와”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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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학창 시절 엄마가 도시락 안 싸줘…학교로 닭볶음탕 들고 와” (라디오쇼)

빽가는 “저는 도시락 세대”라며 “제가 중3, 동생이 중1 때였다.엄마가 도시락을 안 싸주시고 보냈다.제 동생이 점심시간이 되면 교실로 온다.그러면 동생과 같이 등나무 밑으로 간다.엄마가 학교에 도시락이 아니고 닭볶음탕을 통째로 들고 오셨다”고 전했다.

동생이랑 엄마랑 셋이 같이 매일 학교에서 점심을 먹었었다.

김윤주가 “귀하게 자랐다”고 하자 빽가는 “엄마가 귀찮아서 그렇게 해주신 거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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