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다제약물 복용이 늘어남에 따라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안전한 복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다제약물 복용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문 복약상담 및 약물관리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한 건강관리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보남 통합돌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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