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플레이 캐디 탓" 재소환했던 윤이나, "표현이 신중하지 못했다"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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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 플레이 캐디 탓" 재소환했던 윤이나, "표현이 신중하지 못했다" 공식 사과

윤이나가 최근 해외 매체와 진행한 2022년 '오구 플레이' 인터뷰와 관련해 "표현이 신중하지 못했다"라며 사과했다.

윤이나는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골프매체 '골프위크'와 인터뷰에서 당시의 오구플레이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공이 아닌 공을) 캐디가 그냥 치라고 했는데, 듣지 말았어야 했다.그냥 쳤다"라며 "바로 신고했어야 했는데, 너무 긴장되고 무서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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