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에 무역액 2년 연속 증가…수출입 기업 수 역대 최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도체 호황에 무역액 2년 연속 증가…수출입 기업 수 역대 최대

지난해 글로벌 반도체 호황 등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무역액이 2년 연속 증가했다.

수출 활동 기업은 10만1천792개사로 2.3%(2천289개사) 늘었고, 수출액은 7천74억달러로 3.7%(254억달러) 증가해 기업 수와 규모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새롭게 무역 활동에 뛰어든 진입 기업 수는 7만3천325개사로 전년보다 0.8%(590개사) 늘었으며, 무역시장에서 퇴출(중단)된 기업은 6만6천926개사로 6.4%(4천22개사)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