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으로 한 밑천 잡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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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으로 한 밑천 잡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지난해 9월 제주에서 발생한 대통령배 복싱대회 중학생 선수의 '의식불명'에 대해 반인륜적 망언을 쏟아내 파문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운동선수 학부모연대는 30일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반인륜적 망언과 무책임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정부와 대한체육회에 김 사무총장의 즉각적인 경질을 강력히 촉구했다.

학부모연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8개월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중학생 복싱 선수의 부모에게 '자식으로 한밑천 잡으려 한다'고 비하한 김 사무총장의 발언은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마저 저버린 것"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하고 이는 자녀를 운동선수로 키우는 이 땅의 모든 학부모에 대한 모욕이자 2차 가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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