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모친상 후 안타까운 근황 "몸 아파 4kg 빠져…후각 잃었다" (낮술하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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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모친상 후 안타까운 근황 "몸 아파 4kg 빠져…후각 잃었다" (낮술하기루)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 후 근황을 알렸다.

덧붙여 신기루는 "'일을 할 수 있을까' 했다.

속초에서 마음을 정돈하며 쌓여 있던 아픔을 털어놓던 중, 몸에 고비가 찾아왔다고.신기루는 "2박 3일 일정으로 가서 일도 했어야 됐는데 너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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