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6.14’ 잰슨, 마무리 지위 박탈 위기→‘500세이브 달성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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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6.14’ 잰슨, 마무리 지위 박탈 위기→‘500세이브 달성 불가?’

메이저리그 역대 3번째 500세이브를 노리는 켄리 잰슨(39,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마무리 투수 자리를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날 디트로이트 마무리 투수로 나선 잰슨은 3-2로 앞선 9회 맷 올슨에게 끝내기 2점포를 맞았다.

잰슨은 이날까지 통산 482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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