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하고 재판에 넘겨진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마약 범죄 재범률이 높은 점을 고려해 더 무거운 형량을 선고하는 것을 검토했으나 1심을 유지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5월 1심 재판부는 식케이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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