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카드 승인액이 중동 지역 긴장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중동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 확대와 소비심리 위축 우려가 있었지만, 글로벌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은 국내 기업 실적 개선과 소득·자산 여건 회복이 소비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카드 유형별로 보면 개인카드 승인금액은 264조4000억원, 승인건수는 68억2000만건으로 각각 6.8%, 5.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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