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가 최근 미국 골프위크에 보도된 2022년 ‘오구 플레이’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표현이 신중하지 못했다”며 공식 사과했다.
윤이나.(사진=AFPBBNews) 윤이나는 30일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셰브론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는 경기 직후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이뤄졌다”며 “설명 과정에서 표현이 신중하지 못했던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이나는 해당 인터뷰에서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다”며 “다음 티샷을 할 때 내 공이 아닌 걸 알았다.캐디가 그냥 치라고 했는데 듣지 말았어야 했다.(오구플레이를 인지한 뒤) 바로 신고했어야 했는데 너무 긴장되고 무서웠다.컷 탈락했으니 괜찮겠지 싶었고, 주변 사람들도 별일 아닐 거라고 해서 그대로 믿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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