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방첩사 정치성향 수집' 의혹 수사…"일탈 엄중조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방부, '방첩사 정치성향 수집' 의혹 수사…"일탈 엄중조치"

국방부가 최근 제기된 방첩사의 군 인사 정치성향 수집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빛나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 28일 국방부조사본부에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라고 지시했고, 조사본부는 장관 지시에 따라 현재 수사에 착수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방첩사가 '12·3 비상계엄' 관련 찬성·반대 발언을 한 군 인사에 대해 정치 성향 첩보 수집을 지시했고, 부대 내에서 '이재명 지지자냐'라고 하거나 계엄을 옹호하는 등 정치적 발언이 있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