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울산옹기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축제와 같은 대규모 행사에서 단기간에 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다회용기를 지원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규모 축제 또는 행사에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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