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ESS(에너지저장장치)에서 신규 수주 모멘텀을 이어가고도 적자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ESS 사업에서는 지난 2월 기존 전략 고객과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 공급계약을 추가로 체결하며 신규 수주 모멘텀을 이어갔다.
사업별 수요 극대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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