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전기차(EV) 시장의 일시적 수요 정체 속에서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수주를 대거 확보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1분기 매출 6조5550억원, 영업손실 207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오전 실적설명회를 통해 밝혔다.
차세대 배터리인 46시리즈(지름 46mm 원통형 배터리) 부문에서도 100GWh 이상의 대규모 신규 수주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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