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 달 1일부터 6월 21일까지 서울 봄철 4대 행사장에서 전국 각지 대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서로장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동부공원여가센터 쪽에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매일, 5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서로장터를 운영한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로장터는 시민에게는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기회를, 농가에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며 "서울의 대표 도농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