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신기의료기는 5월 한 달 동안 전국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팡이 고무 상태를 점검하고, 마모된 고무를 무상으로 교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기의료기 박영남 대표는 “지팡이는 단순한 보조용품이 아니라 사용자의 균형과 안전을 지켜주는 중요한 생활 안전도구”라며 “작은 부품인 지팡이 고무의 마모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무상교체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낙상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팡이 고무 무상교체 서비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신기의료기 매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매장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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