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어린이날을 맞아 국가대표 훈련시설을 어린이와 가족에게 개방한다.
대한체육회는 “제104회 어린이날인 5월 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스포츠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2층 한국체육박물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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