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파라오’ 살라, 부상 경미→리버풀 홈 팬과 ‘마지막 인사’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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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파라오’ 살라, 부상 경미→리버풀 홈 팬과 ‘마지막 인사’ 나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모하메드 살라(34)가 홈 팬들 앞에서 고별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 중 교체된 살라의 부상이 경미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리버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살라가 홈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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