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모하메드 살라(34)가 홈 팬들 앞에서 고별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 중 교체된 살라의 부상이 경미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리버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살라가 홈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이러려고 축구선수 하나봐요” ‘홍명보호’ 왼쪽 날개 이태석, ‘이을용 아들’ 수식어 넘어 월드컵서 꿈 펼친다
[과달라하라 리포트] “비바 메히꼬!” 공항부터 호텔까지 수백 명 운집…과달라하라서 첫 월드컵 치르는 멕시코 대표팀, 한국전 결전지 입성
[SD 사포판 라이브] 준비는 밤새도록, 팀 미팅은 짧고 굵게 15분…분석관들의 밤샘 영상 작업, 홍 감독은 정리 후 핵심 전달→대표팀의 ‘실전형’ 팀 미팅
[SD 사포판 라이브] 후반에 강한 ‘홍명보호’, 전체 득점 3분의 1이 교체 선수 발끝에서 나왔다…최전방 조규성부터 측면 이동경-양현준-엄지성까지 ‘특급 조커’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