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야심차게 출시한 ‘골드카드’ 비자에 대한 해외 부유층 관심이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AFP) 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이날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골드카드 비자 신청자가 338명에 그쳤다고 밝혔다.
골드카드는 100만달러(약 14억 8560만원)를 미 정부에 기부하면 미국 영주권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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