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을 겨냥한 총격 사건의 전모가 미 검찰 제출 서류를 통해 드러났다.
휴대전화에 저장된 일기를 검찰이 분석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동 경로와 기자단 만찬 일정이 수주에 걸쳐 추적된 사실이 확인됐다.
범행 당일인 25일에는 숙소를 수차례 오가며 대통령 소재를 알려주는 뉴스와 웹사이트 검색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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