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독립운동가에 항일노동운동 펼친 이재유 선생 등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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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독립운동가에 항일노동운동 펼친 이재유 선생 등 3명

국가보훈부는 일제강점기 한국인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한 이재유(2006년 독립장), 김사국(2002년 애족장), 강주룡(2007년 애족장) 선생을 5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평양 평원고무공장 여성노동자였던 강주룡 선생은 1931년 한국인 노동자에 대한 임금삭감에 반발하는 파업 과정에서 을밀대 지붕에 올라 농성을 벌였다.

보훈부는 당시 이들이 벌인 항일 노동운동이 "단순한 생존권 투쟁을 넘어 일제에 대한 저항과 민족 독립을 지향하는 투쟁으로 발전했다"며 "사회 전반의 변화를 추구하는 민족운동으로 이어졌으며 현대 노동운동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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