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파이터 4인 UFC 진출 도전…박보현·신유민·송영재·임관우, 로드 투 UFC 시즌5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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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파이터 4인 UFC 진출 도전…박보현·신유민·송영재·임관우, 로드 투 UFC 시즌5 출격

이번 시즌엔 여성 스트로급(52.2kg), 플라이급(56.7kg), 밴텀급(61.2kg), 페더급(65.8kg) 네 체급에서 총 32명의 선수가 경쟁한다.

한국에선 여성 스트로급 박보현(26), 밴텀급 신유민(24), 페더급 송영재(30), 임관우(24)가 출전한다.

임관우는 시즌2 밴텀급 우승자 이창호의 팀메이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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