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서울 첫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남서울’ 투자…‘존중’ 가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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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서울 첫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남서울’ 투자…‘존중’ 가치 실현

대상이 문화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남서울’에 지분을 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장애예술인 고용 확대와 창작 활동 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최창빈 대상 경영안전본부장은 “서울 지역 첫 사업장인 ‘올모 남서울’까지 총 다섯 곳에 지분 투자를 진행해 장애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사회 참여를 돕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그룹 핵심 가치인 ‘존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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