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 복지 공무원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거나 현장 조사 때 활용하는 정보 시스템인 '모바일 행복이음'의 기능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행복이음은 지자체 복지 공무원이 사무실 밖에서도 단말기(태블릿)를 활용해 대상자 정보와 상담 기록 등록 등을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용 시스템이다.
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지자체의 단말기 기기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하나의 단말기를 부서원이 공용 활용할 수 있도록 단말기 사용자 변경 절차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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