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조선 시대 관청인 제주목 관아 야간 개장 행사인 '귤림야행'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야간 개장 기간에는 제주목 관아와 관덕정 야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야간 개장은 2022년 시범 운영 이후 2023년부터 본격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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