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서 만난 정동표 농부는 "수박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운을 뗐다.
"아내가 함께하지 않았다면 절대 못 했습니다.농사는 혼자 하는 일이 아닙니다" ■ "농사는 사람을 닮는다"…그리고 고창의 가능성 정동표 농부는 고창이라는 땅의 힘도 강조했다.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그 안에는 20년 농부의 철학과 시간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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