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절친이자 PSG 특급 풀백인 아슈라프 하키미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 결장할 전망이다.
PSG는 30일(한국시간) “하키미가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중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몇 주간 치료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하키미는 2주 반에서 3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는 5월 7일 열리는 뮌헨과 2차전에 결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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