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30일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를 예고하며 "죗값을 반드시 치르게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천 직무대행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등 혐의와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항소심 형량이 1심보다 늘었지만 구형량보다 낮은 점을 지적하며 "헌정질서를 명백히 유린했는데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전날 체포방해 등의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고, 김 여사는 지난 28일 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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