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이번 감독이 시나리오를 줘서 출연하게 됐다며, 감독에 대한 칭찬을 한다.
인터뷰하는 기자도 영화에 대해 좋게 평한다.
아마도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불륜 사이인 걸 인정한 후부터 국내 기자들이 홍 감독의 영화를 김민희와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해석하는 시각이 두드러진 것이 부담되서 그런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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