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직후 해당 외국인 노동자를 협박해 귀국을 종용한 업주의 아내와 2년 전 또 다른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한 정황이 확인된 업체 간부도 함께 검찰에 송치됐다.
A씨 부부는 범행 당일 오후 8시 9분께 B씨를 데리고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병원으로 갔으나 진료를 받지 못하자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A씨의 업체 간부인 D씨가 2024년 5월께 또 다른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도 포착해 상해 혐의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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