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 산유국 카자흐스탄 "OPEC+ 탈퇴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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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 산유국 카자흐스탄 "OPEC+ 탈퇴 계획 없다"

중앙아시아 산유국 카자흐스탄이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OPEC 주요 산유국들 간 협의체인 OPEC+에서 탈퇴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30일 카자흐스탄 일간 아스타나타임스 등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에너지부는 전날 성명에서 "현재로선 그 협의체(OPEC+)에 대한 참가 형태 변경이 의제에 올라 있지 않다"고 밝혔다.

2016년 결성된 OPEC+에 참여하는 비OPEC 주요 산유국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 11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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