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조천읍 선거구에 김석진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역인 현길호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조천읍 선거구는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김대승 사무국장과 김석진 전 동부경찰서 감사실장이 공천 경쟁을 벌였다.
지금까지 민주당 소속 현역 의원 27명 가운데 불출마를 선언한 5명을 제외한 22명이 출마를 선언했으며 이 중 18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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