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모교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9일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2026년 울산 상반기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울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1억2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언양초등학교에서 열린 ‘신격호 롯데 모교사랑 발전기금 전달식’을 통해 언양초등학교와 삼동초등학교에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지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