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바둑 최강자 신진서 9단과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알파고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대국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알파고 등장 이후 10년 동안 바둑과 인공지능(AI)이 함께 만들어온 변화를 되짚고, 인간과 AI가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대국에서는 허사비스 CEO와 신진서 9단이 반상 앞에 마주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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