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모로코서 빛난 ‘핑크 드레스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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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모로코서 빛난 ‘핑크 드레스 여신’

신민아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우아한 하이 주얼리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이 비통 앰버서더 신민아는 29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 미시카’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핑크색 새틴 드레스에 화이트 새틴 샌들을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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