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는 도내 금속 가공업체 사업장에 대한 긴급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25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남소방은 무허가 시설 운영 여부와 소방시설 관리 상태, 위험물 취급 실태 등 화재 취약 요인을 점검해 총 257건의 위반사항을 확인했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대형 화재와 유사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업시설 화재 예방과 근로환경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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