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판매액지수는 승용차·화장품 등에서 판매가 확대되며 2.4% 올랐고, 설비투자는 자동차·반도체 장비 등에서 늘어 12.6% 급증했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전산업·광공업·서비스업·소매판매·설비투자·건설기성 등 6대 지표가 분기 기준 동반 상승한 것은 2023년 2분기 이후 11분기 만"이라고 강조했다.
재정경제부는 "전월 급등 후 조정받은 건설기성을 제외하면 주요 지표가 모두 플러스를 나타냈다"며 "정부 출범 이후 내수 회복 지원과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고, 석유 최고가격제 등 신속 대응으로 전쟁 충격이 최소화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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