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스윙맨 역할을 맡고 있는 앤더슨은 올 시즌 최대 3⅓이닝까지 소화하며 이닝을 늘려온 상태로, 공백이 생긴 선발 로테이션에 투입될 후보"라고 분석했다.
특히 그는 지난 2025시즌 SSG에서 30경기(전 경기 선발)에 등판해 12승 7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고, 171⅔이닝 동안 무려 245탈삼진을 쓸어 담았다.
헤이수스가 콜업을 발판 삼아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앤더슨이 선발 등판 기회를 잡아 KBO리그에서 보여줬던 지배력을 메이저리그 무대에서도 재현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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