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29일 서울 강남구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Pleos Connect(플레오스 커넥트) 미디어 데이’를 열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개발 방향과 주요 기능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전환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직관성·안전성·개방성을 기반으로 차량을 스마트 디바이스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슬림 디스플레이, AI 음성 어시스턴트 ‘Gleo AI(글레오 AI)’, 개방형 앱 마켓 등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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