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제3기 위원회 출범과 함께 올해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에 대전시는 이같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신규사업과 분야별 핵심 과제를 이번 시행계획에 발굴·반영했다.
△촘촘한 돌봄과 양육 △일자리 창출 및 주거안정 △생활인구 증대 △도시 매력도 향상 △포용·연대성 강화 등 5대 분야를 설정하고, 151개 과제에 총 1조 2509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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