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인구 증가한 대전…흐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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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인구 증가한 대전…흐름 이어간다

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제3기 위원회 출범과 함께 올해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에 대전시는 이같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신규사업과 분야별 핵심 과제를 이번 시행계획에 발굴·반영했다.

△촘촘한 돌봄과 양육 △일자리 창출 및 주거안정 △생활인구 증대 △도시 매력도 향상 △포용·연대성 강화 등 5대 분야를 설정하고, 151개 과제에 총 1조 2509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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